안전진단의 새로운 기준
점검은 더 빠르게보고서는 더 정확하게
복잡한 설정 없이 기존 점검 업무 흐름 그대로
기존 외관조사의 문제점
기존의 외관점검은 촬영이 끝나도 일이 끝나지 않습니다. 판독·도면화·물량 산출·보고서까지 반복 작업이 이어지고, 그만큼 정작 꼼꼼히 검토할 여력은 줄어듭니다.
판독 편차
점검자 경험과 숙련도에 따라 손상 판독 결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누락 위험
고소부, 광범위 구간, 미세균열 등은 육안 점검만으로 놓칠 가능성이 있습니다.
데이터 관리 한계
점검 결과가 문서 중심으로 관리되어 과거·현재 손상 변화를 비교하기 어렵습니다.
수작업 부담
촬영 이미지 확인, 손상 표시, CAD 도면 작성, 물량 산출, 보고서 작성까지 반복 업무가 많습니다.

KO-DETECT는 AI로 손상을 찾아 수치화하고 도면화합니다
저희 KO-DETECT는 디지털 안전진단 솔루션입니다. 시설물 외관 이미지를 AI로 분석해 균열, 백태, 박리·박락, 철근노출, 부식 등 주요 손상을 검출합니다. 수작업이 많던 기존 외관점검을 하나의 워크플로우로 연결해 점검 효율과 결과물의 일관성을 높입니다.
솔루션 도입효과
외관점검의 속도, 품질, 안전을 동시에 끌어올립니다.
업무시간 단축
이미지 판독, 손상 표시, 물량 산출, 보고서 등 반복 작업을 자동화하여 결과물 작성 시간을 줄입니다.
결과물 일관성 향상
AI 기반 분석을 통해 작업자별 판독 편차를 줄이고, 일정한 기준의 점검 결과를 제공합니다.
손상 데이터 객관화
손상에 대한 위치·폭·길이·면적을 수치로 기록하며 시설물 상태를 객관적으로 관리합니다.
데이터 보안 강화
On-Device 방식이라 이미지가 외부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보안이 중요한 공공·시설 데이터를 안전하게 보호합니다.
유지관리 고도화
과거·현재 손상 변화를 비교하여 손상 진행을 확인하고, 예방 유지관리 의사결정을 돕습니다.
현장 안전성 확보
드론, 스마트폰 기반 비접촉 이미지 수집을 활용하여 고소부·위험구간 점검 시 작업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KO-DETECT 솔루션의 주요 기능
디지털 안전진단에서 외관조사에서 이러한 기능을 제공해요.
AI 손상 자동 탐지
이미지에서 주요 손상정보를 AI가 자동으로 손상 종류와 크기를 탐지합니다. 점검자의 경험에 의존하던 편차를 줄이고 이미지 확인 업무를 효율화합니다.
손상정보 정량화
AI가 탐지한 손상정보를 수치 데이터로 변환합니다. 이를 통해 손상 값을 확인 및 점검 결과를 변경하여 사용자 의사결정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도면 물량표 자동화
분석 결과를 외관조사망도, DXF 도면, 손상물량표와 연계합니다. 수작업 CAD 작성과 물량 산출 업무를 줄여 시간을 단축합니다.
보고서 자동 생성
분석 결과를 토대로 종합 보고서를 만듭니다. 도면·물량표·사진대지 등 결과물 파일도 함께 제공합니다.
AI 진단 엔진
사람 눈으로 놓치기 쉬운 손상까지, AI가 빠르고 정확하게 탐지합니다
함께한 고객사
다양한 기관과 기업이 KO-DETECT와 함께했습니다.
지원 시설 유형
현장에 맞는 다양한 시설물 유형에 적용할 수 있습니다